사업이란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이 기초이다. 사람만이 생산적인 자본이다. -이데미쓰 사조 An oath and egg are soon broken. (달걀과 맹세는 쉬 깨진다.)등이 굽은 사람치고 원기왕성한 사람은 없다. 등이 굽으면 쓸데없는 긴장이 쌓여 피로가 쉽게 온다. 머리가 맑지 않게 되고 무기력해 보인다. 고개를 세우고 턱을 당겨라. 그리고 등을 맘껏 펴면 산소가 두 배 이상 몸속에 들어온다. 자연히 몸이 상쾌해지고 건강해진다. -운공 김유재 젊은 날에 몸을 삼가는 행동을 쌓지 않고 재물을 저축하지 않으면 그는 망해 가느니라. 먹이가 없는 연못을 지키며 늙어가는 백로와도 같이. 방종하지 않음은 불사(不死)로 가는 길이다. 방종(放縱)은 죽음에의 길이다. 불방일(不放逸)에 죽음 없고 방일(放逸)은 죽임을 당하는 것과 같다. -법구경 그대는 오로지 난파선 속에서도 잃을 수 없는 것만을 갖고 있을 뿐이다. -수피명언 모든 전투는 이를 계획했던 사람의 예상대로 벌어지지 않는다. 무수한 자유로운 힘이 싸움의 방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생사 문제가 달린 전투 기간만큼 인간이 자유로운 때도 없다. 이 방향은 절대 미리 알 수 없으며, 어떤 하나의 힘의 방향과 일치하지 않는다.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당신 몸은 당신의 것이지만 당신이 아니다. 당신이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는, 당신에게 주어진 몸을 도구로 자신의 소명을 다하기 위해서이다. 우리가 지닌 몸은 소중한 재산이지만 그것 이상은 아니다. 만약 당신이 자신의 몸뚱이를 나라고 생각한다면 죽을 때까지 그 몸을 만족시키는 것에만 급급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그것은 몸의 노예가 되는 삶과 다를 바 없다. 당신은 몸을 다스리는 주인으로서 당신의 인생을 창조해 나가는 게 아니라 몸에 의해 지배되는 인생으로 삶을 소모하게 될 것이다. 이보다 더 안타까운 일은 없다. -일지 이승헌 오늘의 영단어 - collectively : 집합적으로, 공동으로옛날 위세가 당당했던 사람은 복고(復古)를 주장하고, 지금 위세가 당당한 사람은 현상유지를 주장하고, 아직 행세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혁신을 주장한다. -노신 공맹의 가르침은 육경, 즉 시(詩)·서(書)·예(禮)·악(樂)·역(易). 춘추(春秋)를 교과의 중심으로 하고 있으나, 그 육경이란 옛날 성왕이 행한 발자취이지 성왕 그 자신은 아니다. 즉 진짜가 아닌 것을 가르침은 존중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장자